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력서에 이런건 어떤식으로 작성할까요?
안녕하세요. 4대 보험 가입없이 프리랜서 형태로 근무한 경우 이력서에 경력란 대신 보통 어떤 카테고리로 기재 하시나요?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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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연수원 중도 포기?
연수원 중도 포기 많이 하시나요? 연수원 들어가기 전 미리 타기업 최종을 보고 연수원 5일차에 면접 결과가 나옵니다. 2주차까지 중도 포기가 가능한 것 같던데 실제로 대기업에서도 포기를 많이들 하시나요? 뭔가 죄송하기도 하고 인사과정에서 복잡해질까봐 말씀드리기가 벌써 곤란하네요.. 근데 놓치고 싶지 않은 회사라… 보통 어떻게 포기가 진행되고, 추후 입사할 타기업에서는 연수원까지 들어간 사람을 받아주는게 인사 과정에서 문제가 없는지 ,, 궁금합니다. 포기~입사까지 2주 조금 넘게 시간이 있는데 행정처리상 충분한 시간일까요??
Q. 전공자 신입, 백엔드 부트캠프(데브코스) vs KT 에이블 vs SDET 진로 사이에서 방향을 못 잡겠습니다.
소프트웨어학과 (3.94/4.5), 정보처리기사, SQLD, ADsP 보유. Spring Boot 기반 LLM 프로젝트 경험이 있으나, AI 개발자 면접을 보며 백엔드 역량 부족을 느껴 진로를 고민 중입니다. A. 프로그래머스 백엔드 데브코스: 백엔드 실력과 엔지니어링 깊이를 채우기 위해 고려 중입니다. B. KT AIVLE: KT 그룹사 채용 연계 메리트 때문에 고민 중이나, 연계 실패 시 지금과 같은 상황이 반복될까 봐 걱정됩니다. C. QA/SDET: 전공 역량을 살려 SDET 시장을 노려볼까 고민 중입니다. 궁금한점 데브코스에서 실력을 쌓아 개발자를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대기업 취업 가능성이 있는 채용 연계 도전이 더 좋은 선택일까요? SDET 직무가 생소합니다. 개발자와 비교해 연봉, 처우, 비전이 어떤지, 학사 신입 전공자가 도전할 가치가 있는지? 신입 SDET는 어떤 역량이 필요한가요? 그리고 단순 매뉴얼 QA 인턴 경험이 SDET 취업에 도움되나요?
Q. 무스펙 여자 29살 졸업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4살 중경외시 어문 재학 중입니다. 대학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어서 졸업 전에 다시 신입학에 도전했는데 연고대 중 한 곳 경영학과 가게 될 것 같습니다(합격한 상황이에요). 우선 이번 편입학도 도전할 것 같습니다. 일단 학벌 때문에 가기로는 결정했지만 앞으로 취업에 있어서 나이와 공백기, 스펙에 대한 고민이 됩니다. 중경외시 다니는 동안 학점은 3.5에 스펙은 없습니다. 교내활동 동아리, 학생회 정도만 했었고 아르바이트 약 3년 정도 한 게 전부입니다. 연고대 상경계열이라는 점, 학점을 복구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지만 칼졸업을 한다고 해도 29살 2월 졸업이라 걱정이 많이 됩니다... 가고싶은 업계는 현재 패션회사/코스메틱쪽으로 관심있습니다. 다른 사기업/공기업도 여건에 따라서 상관없습니다. 1. 공백기가 5년이나 되고 그 동안 한게 없는데 취업시 많이 불리할까요? 2. 그냥 현재 대학을 졸업하고 취준하는게 더 나은지 고민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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